정직과 성실을 벗하라. 정직과 성실만큼 그대를 돕는 것은 없다. 믿음을 잃었을때 인간은 가장 비참해진다. 백 마디 말보다 하나의 성실한 마음이 사람을 움직인다. - 본문중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것이 의지력이다. 의지가 약하면 생활마저 흔들리게 된다. - 본문중에서 만약 사람들이 호주머니의 돈을 아끼는 만큼 시간을 아낄줄 안다면 보다 많은 일을 할 수 있다. ....중략.... 자기 자신을 내버려 둔채 남에게 시간을 소비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외부에 자신을 던질 경우에는 확고한 신념이 필요하다. 신념은 그 자체가 즐거움에기 때문이다. ....중략..... 무엇보다 시간을 아끼고, 그시간으로 영혼을 살찌워야 한다. - 본문중에서 사람이 가장 삼가해야 할 것은 교만한 성품이다. 겸손한 성품을 지닌다면 군..
퇴근시간이 한참지난 시간. 맥주가 간절한 타임. 저녁 08:00 거모동에 위치한 호프집을 찾았다. 거모동이 딱히 상권이 발달되어 있지는 않다. 찾다 찾다 그나마 괜찮은집. 굳이 시간내서 찾아올 집은 아니다. 실내 인테리어. 오늘은 옆테이블에서 소란스럽다. 천정 인테리어 오늘의 안주 후라이드 치킨과 맥주. 바싹튀겨달라구 했다. 치키킨은 뭐니뭐니 해두 바삭함이다. 평점 : 3.0(5점 만점) 거모동 동주 아파트 주변에서 맥주마신다면 강추. ^^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그 과정에서 무엇을 배우고, 얼마나 성장하느냐이다. - 본문중 길을가다가 돌이 나타나면 약자는 걸림돌이라 말하고, 강자는 그것을 디딤돌이라고 말한다. - 토마스 칼라일 무언가를 잃어 버렸다면, 잠시 슬퍼 할수는 있지만 곧 그 상실을 받아들이고 인정 할 줄 알아야 한다. 현명한 사람은 큰 불행도 작게 처리하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작은 불행도 현미경처럼 확대해 큰 고민에 빠진다고 한다. - 본문중 남의 잘못에 관대하라. 오늘 저지른 남의 잘못이 어제의 내 잘못이라고 생각하라. 잘못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 윌리엄 셰익스피어 가슴속에 1만권의 책이 들어 있어야 그것이 흘러넘쳐 글이 된다고 했다. 향수는 1온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1톤의 장미꽃이 필요하다고 한다. - 본문중에서 iPhone ..
작은 일무터 차근차근 홀로서기를 시도하면 어느새 여행도 혼자 할수 있게 되고, 들러리가 아닌 주인공으로서 삶을 즐길수 있게 된다. 고독한 시간은 자신을 발견하게 해주며, 지금 어디로 가야 하는지도 알려줄 것이다. 홀로서기는 곧 어른 되기니까. - 본문중에 모든이를 즐겁게 하고 기쁘게 하려는 이는 슬픔으로 죽게 될것이다. - 아랍격언 자기안에 내재되어 있는 침묵과 접촉하는 법을 배워라. 그리고 모든것에 나름의 목적이 있다는 것을 인식하라. 세상에는 실수로 일어난 일도, 우연히 일어난 일도 없다. 모든 사건은 교훈을 얻을수 있도록 우리에게 주어진 축복이다. -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감사하는 법을 배울때 우리는 인생에서 나쁜일이 아니라 좋은일에 집중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 에이미 반더빌트 다른 사람은 잃..
여행길에서든 인생에서든 만난 이들에게 무언가를 배우는 사람은 이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이다. -탈무드 진짜 지치는 이유는 몸이 아니라 마음이 피곤해서이다. - 본문중 휴식은 인생에서 놓친 소중한 것들,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초석같은 시강이다. 때로는 휴식을 취해야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법이다. - 본문중에서 여가 시간이 사라지는 것 같으면 조심하라. 영혼도 따라서 사라질지 모르니까. -로건 P. 스미스 하나의 모래알에서 세계를 보고 한줄기 들꽃에서 천국을 본다. -윌리엄 브레이크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무엇을 소홀히 해야할지 아는 것이 곧 지혜이다. - 윌리엄 제임스 지식를 얻으려면 매일 하나씩 더 쌓으라. 지혜를 얻으려면 매일 하나씩 버려라. -노자 사람들은 인생에 과거, 현재, 미래가 있는줄 안다. 하지만 실재하는 것은 현재 뿐이다. -마로코스 아우렐리우스 인생은 경주가 아니라 한걸음 한걸음 음미하는 여행입니다. 어제는 역사이고, 내일은 미스테리이며, 오늘은 선물입니다. 그렇기에 현재present를 선물present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더글라스 대프트 새로운 것을 보는 것만이 중요한 게 아니다. 모든것을 새로운 눈으로 보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토담골에서 간단히 식사를 하고 2차로 자리를 옮긴 곳이 쪼끼쪼끼 2. 술집에도 1,2가 있는지 오늘 첨 알았다는... ㅋ 이곳은 장곡동에 위치해 있다. 술집 입구 실내 인테리어 총평 - 제법 실내 자리가 넓어서 단체 모임으로 해도 괜찮겠다. - 오픈한지 얼마 안되었는지 직원 서비스도 괜찮음. - 일차에서 배부르게 먹고 와서 맥주에 마른 안주만 시켜서 안주 맛을 뭐라 할순 없음. - 마른안주중에는 내 입맛에는 촉촉한오징어 안주가 괜찮았음. - 맥주2000cc 4개, 마른안주 4개째에 사장님께서 한치를 써비스로 주셨음. ^^ 평점 : 3.7(5점만점)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오늘은 영도 환송회. 군대를 간다. 30일 진주에 있는 훈련소로 입소를 한다. 환송화자리로 동학년의 선생님의 의견에 따라 메기 매운탕집인 토담골로 확정. 토답골 입구 입구오른쪽에 위치한 엄청큰 물레방아 토담골 천정 인테리어. 와우~ 실내풍경 밑반찬 메기매운탕. 매콤하니 입맛에 딱이다. 생선의 비린내도 없다. 값은 대짜에 35,000원. 쏘가리 매운탕은 70,000원 헉~~ 식사후 토담골 주변 풍경 토담골은 물왕저수지 주변에 위치한 곳이다. 가만보니 주변에 비슷한 집이 꽤많다. 평점 : 3.8(5점 만점) 음식맛이 제법 괜찮고 주변풍광이 좋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기획위원회후 저녁식사를 위해서 음식점으로 이동했다. 오늘의 음식점은 신길동에 위치한 초가원이다. 여기는 오리 진흙구이 백숙 전문점이다. 들어가는 입구. 식물이 울창하다. 입식점 정원 식물이 참 많다 정원의 폭포 식사가 나오기전 기본 반찬. 김치 겉저리, 물김치, 깍두기 등등 오리 진흙구이. 첨으로 먹어봤는데, 담백함을 넘어서 퍼석할정도. 전체소감 1. 반찬은 평이함. 2. 진흙구이는 비교대상이 없어 뭐라 할수 없지만, 평이함. 4. 오리백숙 평이함. 3. 음식점의 풍광은 빼어남 평점 : 3.6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지인들과의 여행후 예천에 내려갔다. 그전에 성우와의 약속으로 샹각보다 3일은 늦어졌다. ^^;; 집에서 먹고 자고를 반복하며 있던중 성환이에게서 연락이 왔다. "경환이 올라왔다. 오이도에서 한잔 하고 있어. 경환이가 널 찾는다. 잠깐만 경환이 바꾸 줄께" "응. ^^;;" 이렇게 통화를 하며 대화를 주고 받으며 이야기를 한 결과 예천에 내려오겠다는 내용으로 이야기를 마무리 지었다. 헉. 우선 어머니한테 말씀을 전했다. 가만보니 잘곳이 마땅이 없다. ㅡㅡ;; 급히 평소 안쓰던 방을 급히 청소를 했다. 어찌나 덥던지. 쓸고, 닦고.... 헉헉헉... 성환이랑 경환이가 왔다. 폭우를 몰고 ^^;; 그렇게 2박 3일을 보냈는데, 너무 더웠다. 그리고 머리가 너무 아팠다.(과음으로 ㅠㅠ) 그들과의 일정 인증샷 예..
여름방학을 맞이해서 지인들과 대학원으로인해서미루두었던 여행을 다녀왔다. 일정은 2박3일로 춘천을거쳐 속초까지 ^^ 나름 준비하는 입장이라 잠자리 및 음식점을 이곳저곳 검색하느라 며칠 걸렸다. 다녀와서 생각해보니 그렇게까지는 할 필요가 없었던 같도 하다. 하지만, 다시 여행을 간다면 자료를 준비는 하겠지만, 그자료에 얽매이지는 않을것 같다. 소양강댐 배안에서 한컷 청평사 약수를 마시며 청평사 전경 춘천 명물 닭갈비골목 춘천야경 속초가는 길에서 한컷 속초 동명항에서 속초 대포항 새우꼬치집 속초해수욕장에서 신기한수도 @.@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아이폰 내의 사진을 피카사에 올리고 싶었다. 아이폰 내의 용량 문제도 있고, 사진 관리도 체계적으로 하고 싶었고.. 그래서 검색을 했다. 결과 방법은 있었다. 1. 앱스토의 앱을 구매하면 된다.. 4종이 있다고 한다. 모두 유료이다.. ㅠㅠ[관련링크] 2. 이메일을 통해서 피카사에 업로드 할수 있다. 무료다. ^^ 단, 불편한 것이 있다.. 폴더 관리가 안된다.. ㅠㅠ [업로드 방법] 실행결과. 매우 만족스러웠다. 업로드 속도는 물론이거니와, 피카사 환경설정에서 위치표시 설정을 해두면, 사진을 찍은 장소가 구글맵을 통해서 표시가 된다. 굿~~~~뜨~~ 팁. 이메일 전송전에 피카사 웹에 아이폰에서 전송할 폴더를 미리 지정해두고, 이멜 제목을 폴더이름과 같게 하면 업로드가 설정해둔 폴더로 들어가게 된다. 한..
I 우연히 생각하게 되었다.. 컴퓨터 한대를 성능 좋게 꾸며서 노후 된 2대의 컴퓨터를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II 나의 상황에 맞게.. 생각해보았다. 내 컴퓨터에 2대의 컴퓨터가 동시에 접속할 순 없을까? 원격데스크톱 기능으로 한대는 접속할 수 있는데, 2대는 글세.. 가능할까? 영어전담시간이면 넉놓고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이 벌써 2개월째다.. 시간이 너무 아깝다. 만약 가능하다면, 굳~~~~~ 그래서.. III 찾아보았다. 구글링.. 검색어 멀티세션, 다중접속 멀티세션[multisession] IT용어사전 ☞공동 이용 세션. 찾았다.. 유레카.. IV 참고사이트 1. XP sp3에서 터미널 멀티 세션 패치 2. 윈도우 원격데스크탑 다중접속 3. 윈도우 여러 계정으로 원격데스크탑 연결 4. ..
1. 개요 요 일주일 사이에 원격데스크톱 기능에 흠뻑 빠졌다. 워낙 내가 쓰는 컴퓨팅 환경에 익숙해져있어서, 다른 컴퓨터에서 작업을 할대 버벅거리기 때문이다. 또 다른 이유는 돌아다니며 일을 해야할 경우가 있는데, 내 컴퓨터의 자료를 가져다 써야할 경우도 많아서이다. 이글을 쓰는 이유는 다른사람과의 정보공유의 목적보다는 시행착오의 과정을 기록함으로써, 다음 실행시에 실수를 줄이고자하는 복습차원의 글 작성이므로 혹시나 글이 불성실해 보이더라도 그점 양해바란다. 2. 설정하기 링크를 보면 워낙 설명이 잘 되어 있다. 참고 1 참고 2 3. 실행하기
1. 개요 최근 컴퓨터를 새로 세팅하면서 프로그램을 설치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이전에 저장해뒀던 엑셀 파일이 열리지 않았습니다. 원가 엑셀로 정보를 관리하던 터라,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죠.. 2007을 사용했던 저로서는 '기존 프로그램과 충돌이 생기나?' 하는 마음에 2003으로 다시 설치해도 마찬가지.. 모든것을 포기하고 새로 셋팅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눈문을 머뭄고 다시 새로 세팅.. 가장 먼저 오피스 설치후 엑셀 파일을 열었습니다. 깨끗이 열렸습니다. 룰루랄라~ 기쁜마음에 프로그램들을 차근차근 설치하기 시작했죠.. 그러다가 다시 엑셀 파일을 우연히 열어보았습니다. 우와~~~ 이런.. 저번과 같은 현상이 다시 생겼습니다. 울컥하는 마음을 가라앉히며, 시스템 복원을 설치 시간별로 모두 해보았..
괜찮다~ 방학전 1학기때 아이들과의 매끄럽지 못한 상태로 학기말을 마무리한것 같아.. 개학전 마음이 무거웠던 것이 사실이다. 방학을 하면서 ' 그래 나름대로의 시간을 가지고 나면 괜찮아 질거야' 라고 생각했지만, 방학의 반을 차지하는 연수로 쏜살같이 지나간 방학에 나름 생각을 정리할 시간을 가지지 못한 것 같다. 그래서 다가오는 개학이 편치 만은 않았다. 그런 생각을 가진채로 개학을 했고, 2학기초를 맞이하고 있던차, 도서관에서 '특별한 사하라'를 발견했다. 사실 읽고 싶은 생각은 없었다. 그냥 꺼내 봤을뿐.. 집어넣으려던 찰라~ 표지에 책의 리뷰가 있었는데.. '아이들과 선생님을 가 같이 일깨우는... '라는 문구에 책을 선뜻 집어 넣지 못하고 집으로 가지고 왔다. 책의 내용은 어렵지는 않다. 교과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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